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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시민이 만든 영화, 감동의 첫 상영회 성황리 개최
관리자 (admin) 작성일 : 2025-11-24 조회수 : 23

 

포천 시민이 만든 영화, 감동의 첫 상영회 성황리 개최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시민 참여 영화 ‘영웅에게 노크하다’, ‘도리돌, 돌아오다’로 공동체 활력 불어넣어 

 

포천--(뉴스와이어)--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 시민 참여 50일 프로젝트로 제작한 영화 두 편, ‘영웅에게 노크하다’와 ‘도리돌, 돌아오다’의 첫 상영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상영회는 영화 제작에 참여한 시민들과 지역 내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천 공동체의 따뜻한 힘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포천시민 영화 ‘영웅에게 노크하다’


상영회는 포천 청년밴드 DK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사회를 맡은 양영인·김동현 씨는 시민 참여 영화 제작에 대한 놀라움과 감격을 전했다.


사회자 양영인 씨는 “영화 제작이 생소하고 걱정이 앞섰지만, 그 모든 근심을 이겨내고 상영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포천 시민들의 역량에 찬사를 보냈다.


이날 상영회에는 포천시 백영현 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민간단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포천시 장애인자립센터, 교동장독대, 가래울 등 마을 공동체 및 사회적 경제 대표들, 유도회 회장 내외 등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영화의 배경이 된 도리돌 마을 주민 15명이 함께해 감동을 더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추진하는 ‘인문도시’의 가치를 강조하며 시민들이 스스로 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첫 번째 상영작 ‘영웅에게 노크하다’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가수의 꿈을 꾸는 포천 청년 ‘혜지’에게 ‘희망’의 불을 지피는 과정을 담았다. 참여자의 진심이 담긴 이 작품은 신북면 주민자치회 박영도 회장(혜지 아빠 역), 영중면 주민자치회 정수경 회장(혜지 엄마 역) 등 지역 사회 리더들이 출연해 영화의 진정성을 더했다.


박영도 회장은 “자랑스러운 포천 후배 임영웅 님처럼 우리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인공 ‘혜지’ 역을 맡은 최혜지 청년은 “이 영화는 꿈 앞에서 망설이고 다시 용기를 내는 우리 모든 청춘의 이야기”라며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에는 실제 ‘영웅시대’ 팬들과 지역 주민자치회장들이 부모 역으로 출연하며 지역 사회가 하나 되는 따뜻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두 번째 상영작 ‘도리돌, 돌아오다’는 일동막걸리와 이동갈비의 본고장인 도리돌 마을을 배경으로, 도시를 떠나 귀촌한 부부의 이야기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그렸다.


귀촌한 남편 역을 맡은 권성범 씨는 “포천은 노년의 삶의 가치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곳”이라며, 영화가 새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주기를 희망했다.


도리돌 마을 이장이자 평생학습마을 운영위원장인 윤경자 씨는 “우리 마을의 소박한 이야기가 훌륭한 영화로 만들어져 꿈만 같다”며, 영화가 고향을 잊고 사는 분들에게 따뜻하게 돌아갈 곳이 있다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자 김동현 씨는 “포천시 16개 평생학습 마을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이웃 주민들이 만나고 소통하는 자생적 학습 공동체를 형성한다”며 포천의 공동체 역량을 강조했다.


상영회의 마지막은 ‘영웅에게 노크하다’에 출연했던 김시원 배우와 최혜지 청년이 준비한 공연으로 장식됐다. 두 청년의 열정적인 무대는 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에 대한 응원과 기대를 담아내며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자 양영인·김동현 씨는 상영회는 여기서 끝나지만, 시민 영화 제작은 이제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며,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당부하며 상영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영화 상영회는 포천 시민들의 문화적 역량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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